백강밀 샤워도우
천천히 발효한 백강밀 반죽이 만드는, 쫄깃하고 속 편한 하루의 빵

정직한 제주의 결을 담았습니다
화학 첨가물 없이 오직 백강밀, 물, 소금 그리고 뚜신의 시간만을 더했습니다. 긴 시간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한 반죽은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며, 속을 편안하게 다독여 줍니다.
속 편한 백강밀
우리 땅에서 자란 백강밀을 사용해 소화가 잘 되고 담백합니다.
긴 발효의 미학
온도와 시간을 견뎌낸 반죽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지닙니다.
매일 굽는 온기
새벽마다 제주의 공기와 함께 빵을 구워 가장 신선하게 전합니다.

맛있게 곁들이는 방법
올리브유에 발사믹 식초를 살짝 더해 찍어 드셔보세요. 잘 익은 아보카도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과 함께라면 더욱 풍성한 식사가 됩니다.
오래 두고 드시는 법
당일에 다 드시지 못한 빵은 잘라서 밀봉한 뒤 냉동 보관해 주세요.
먹기 전, 실온에서 해동하거나 토스터기 또는 마른 팬에 살짝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첫 맛이 살아납니다.
당신의 일상에 뚜신빵집이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