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반죽 중...
🖍️빵 굽는 중...
🖍️이야기 반죽 중...
작은 빵집, 큰 기쁨!
뚜신빵집은 빵집의 주소인 ‘ 두신로 63' 와 참 뚜시다(따뜻하다) 라고 말하곤 하는 저만의 따뜻한 표현을 합쳐 지은 이름이예요. 이름 그대로 이곳이 빵을 통해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요. 뚜신빵집의 빵들은 우리밀과 농가밀을 블렌딩하여 굽고 있어요. 화려한 기술보다는 중요한 것은 '기쁜 마음' 이라고 믿어요. 만드는 사람이 행복해야 먹는 사람에게도 그 온기가 전해진다고 믿기 때문이예요. 뚜신빵집에서 기쁜 마음으로 천천히 정성껏 빵을 만들어요. 빵 한 조각을 통해 제주의 계절의 맛과 향기, 그리고 지금의 행복한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해드리고 싶어요. 작은 빵집, 큰 기쁨!